저번에 ama 였나 빌보드였나 갔었을때 슈가가 거기 가서 미국숙소에서 씻다가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고 했던 얘기 들었는데 그렇게 최정상을 넘어서 너무나도 큰 상승세를 타고 있었을텐데 그걸 즐기기보다 두려움을 느꼈다니...다시 생각난다...미친듯이 자만을 느낄 수도 있었을꺼 같은데 얼마나 잘 해야한다는 마음이 있었길래 부담감을 느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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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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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ama 였나 빌보드였나 갔었을때 슈가가 거기 가서 미국숙소에서 씻다가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고 했던 얘기 들었는데 그렇게 최정상을 넘어서 너무나도 큰 상승세를 타고 있었을텐데 그걸 즐기기보다 두려움을 느꼈다니...다시 생각난다...미친듯이 자만을 느낄 수도 있었을꺼 같은데 얼마나 잘 해야한다는 마음이 있었길래 부담감을 느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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