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스타라이브 같은 거지 같은 짭브이앱 만들고ㅎ.. 스탭들 아무도 일 안 해~ 이게 켜져있는지 먼지 하나두 몰라~ 지들만 홀랑 나몰라라 발 빼고
드릉드릉 계획해놓던 워너원고 플랜도 제작진 다른 일 하고 있다는 핑계로 아예 프로그램 하나 쏙 날리질 않나
마지막 컴백 기뻐하고 슬퍼하기도 모자른 시간에 저작권 의식도 없는 일 저지르더니 뻔뻔하게 욕만 먹게하고
예판 추이 그 전 앨범들보다 좋은 거 훤히 보이는데 앨범 재고 안 남기겠다는 심보로 물량 적게 풀어서 초동 주에 품절 나게 만들고..
그래도 돈은 빼먹고 싶으신지 한달 전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굿즈만 줄줄이 내고 있으심..
나 씨제이 욕으로 하루 밤낮이 뭐야 일주일 넘게 얘기할 수 있어
씨제이의 아들이라고 씨제이라서 챙겨준다고 하는 거 진짜 페러렐 세계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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