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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3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나까지 맴찢.. 올해 유난히 고생해서 그런가 ㅠㅠㅠ 수상소감에 해체얘기나올정도면..ㅠㅠ 작년에도 상받고 이래서 나름 익숙해질거라고생각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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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왕관의 무게가 너무 무겁고 두려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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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박수칠때 떠나라라는 말도 있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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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앞에서는 모두 방탄을 향해 박수치며 나아가라고 하는데 나아가야할 뒷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느낌이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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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각보다 너무 큰 성공을 거둔 후에 중압감도 있고 부담이 너무 커서.... 그리고 성공하는 만큼 사람들이 너무 무섭게 주목하니까 더 힘들었을것 같아. 사람들은 점점더 기대치가 높아지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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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상소감에서도 말해듯이 올해 초 심적으로 너무 많이 힘들어서 올해 초 영상들이나 인터뷰들 보면서 하는 지레짐작이지만 부담감도 있었을테고 지치는 것도 있었을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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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들이니까 부담감이 컸나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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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방탄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부담감이 크지 않았을까 사람들의 관심이나 기대감에 대한 부담이 커지기 시작하면 그게 되게 무섭고 무겁게 느껴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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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심적으로 부담되고 힘든 게 많아서... 서로 얘기도 많이 하고 샤워하다가 갑자기 주저앉아서 울기도 했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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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첨부 사진내가 생각한 것 그 이상을 이루게 됐을 때 밀려오는 두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 실제로도 빌보드, ama 시상식 가고 그럴 때 이제 됐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마음에 무서워서 울었다고 했으니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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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방탄분들이 이번에 막 지니나 멜뮤 등등 다른 시상식에서도 하나이상 꼭 대상을 다 받았잖아! 그런데 오늘 유독 울컥하신것 같아서 조금 궁금했는데 혹시 탄들한테 실례일까봐 못 물었는데...
방탄분들이 마마에서 대상이 처음이신거야?
아니면 제일 큰 시상식이라서..?
내가 다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우셔가지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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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마마 대상 세번째야 16년부터 받아왔어 근데 우리 애들한테 마마가 좀 더 큰 의미인 거 같긴 해 연습생 때 마마 보면서 우린 언제 데뷔하나 이런 얘기도 했다 그러고 그냥 한해 동안 힘들었던 거나 이런 게 여기서 다 터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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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안해 긴가민가했어ㅠㅠㅠ우리애들이 시상식 안나간지 꽤 되어서 오랜만에 마마를 챙겨봐가지구ㅠㅠㅠㅠ 최근 시상식에서도 다 대상받고 의미가 큰 마마에서 딱 받으면 아무래도 감정들이 휘몰아치는 기분이겠다 진짜
털어내듯이 말하셨으니까 그것만큼 부담감도 조금은 덜어내셨으면 좋겠다..
쉽게 올라갈 수 없는 정상인데 행복하셨으면 좋겠어 즐기면서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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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올해 초 해체 얘기 나올만큼이나 힘들었던 걸 다 이겨내고 받은 큰 대상이라 콘서트에서도 참았던 눈물이랑 감정들이 오늘 다 터진 거 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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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랬구나ㅠㅠㅠㅠㅠ 오랫동안 안에서 묵혀나온 감정같다 느끼긴했는데ㅠㅠㅠㅠ 아이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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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수상소감에서 말했듯이 방탄한테 되게 힘들었던 해였던 것 같아. 방탄이 슬쩍슬쩍 얘기하긴 했었는데 해외 차트에 이름이 올라가고 해외 시상식에 초청받고 무대하고 이러는 게 본인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대단한 곳까지 가버린 거라서 두려움이 컸대. 주변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도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길이라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고... 빌보드, ama 가고 밖에선 국위선양이다 뭐다 얘기 나올 때 방탄은 슬럼프에도 빠지고 우리가 무얼 위해서 음악을 시작했는지까지 고민했다고 하더라 ㅠㅠ 첫 대상이나 규모가 큰 시상식이라서 울었다기 보다는 그동안의 부담감, 두려움을 털어내고 더 나아가고자 마음 먹은 것 같아! 올해 멜뮤에서도 여러분이 키워주신 만큼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올라가 보이겠다고 했고 이미 재계약까지 다 끝난 상태니까... 뭔가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말한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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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이제 이해가 됐어!ㅠㅠㅠ
큰 무대나 이런 무언가 계기가 되어 터진 눈물보단 마음 속 감정들을 털어놓기로 다짐을 한 것 같은 느낌이구나ㅠㅠㅠㅠㅠ 그런김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후련해지셨길..ㅠㅠ 언제나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처음 간다는 건 무섭고 두려운 일이지.. 하다못해 식당도 검색해보는 요즘 시대에 검색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일들에 스스로 결정을 하고 선두주자가 되는게 얼마나 무서운 일이야... 어깨가 너무 무거우실 것 같아서 나도 마음이 아프다ㅠㅠㅠㅠ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어 다른걸 다떠나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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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조심스럽지만 좋은 말 따뜻한 말들이 가득해서 너무 고마워 ㅜㅜ 때가 되면 내려오는 날도 있겠지만 지금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ㅜㅠㅜㅠ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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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끝을 모르니까. 당장 이 무대가 끝일 수도 있고 자고 일어나면 끝일수도 있는 그 누구도 끝을 모르니까. 제대로 가도 있는지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알려줄 수도 없으니까. 그 부담감에 대한 걱정들로 엄청 고민 많이하고 림들어했던거 같아.
그래서 진짜 받아도 울고 못받아도 울었을 상 받고나서야 털어낸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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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ㄹㅇ 싸이도 빌보드 들고 슬럼프랑 부담감 쩔었다는데 얘네도 앞으로 곡 낼때마다 부담감 쩔겠구나 싶었음 얘네도 ㅇㄱㄹ 많던데 신곡 반응이 전보다 안좋으면 친절하게 비교 분석하면서 깔 ㅇㄱㄹ 넘칠 거 예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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