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콜센터 알바를 1년정도 했었는데 초반에 해피콜이라고 새로 계좌 개설한 고객들 전화돌리는 업무 했거든 근데 그때 이름이 임수향인 사람한테 일단 전화 걸었는데 (사람 신기생뎐 다 챙겨봐서 잘 알고있던 배우) 내가 글씨 보고 읽는거지만 버벅거리고 그러니까 되게 차분히 천천히 대답해주고 들어주고 그냥 전화통화인데도 차분함이 느껴졌다 ㅠㅠㅠㅠㅠ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한 6분 통화했던것같아 퇴근시간 맞춰서 딱 끝낸거라 기억 잘 난다 완전 호감이미지로 박혀있는데 요즘에 방송도 많이 하고 잘되는것같아서 너무너무 좋아 사실 별건 없지만 통화했다~~ 하고 자랑 하는 글이었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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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