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김남준 감사합니다 외침까지 갓벽 ?s=21
해체를 고민할 정도로 무서웠구나 너희의 인기가 너희 노력의 보상이. 그 인기들을 관심들을 마냥 좋아할 수 없었다던 너희의 말들이 어렴풋이 떠올라서 내가 너무 속상해. 우리 행복하자 올해보다 내년에 더 내후년엔 내년보다 더 그렇게 우리 같이 살자. pic.twitter.com/mw8CtOzHWR
— 연간.. (@r23m_w) Decembe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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