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상식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저런 위치에서도 저렇게 팬먼저 챙기고 감사함을 표현해주는데 내 본진은 말로만 언급해주는 느낌ㅠ 감사한 사람들 쭉 나열하고 아맞다 우리팬들 고마워여^^ 하는 느낌이야 본진 보다가 방탄보면 현타? 까진 아니더라도 좀 느껴지는게 많은듯 ㅠㅠㅠ 내 본진은 자부심이 아니라 자만심인거같아서... 휴 잘하고있는 애들 프레임 씌워져보이면 휴덕해야겠지..? 무대도 잘하고는 있지만 거기에서 안주하고 더 잘할 수 있는걸 못 보는 것 같아 조마조마,,, 아직 올라갈길이 멀고도 험한데... 진짜 모든 걸 다 팬들이 만들어준 자리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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