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정말 힘들었을 때 집 앞 공원에서 magic shop 들으면서 펑펑 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끝나고 자존감 뚝 떨어지고 생각한 것보다 뭔가 현재와 미래의 내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서 엄청 힘들었거든.... 그때도 방탄 노래 들으면서 위로 받고 그랬음 암튼 나 돌판 있다가 느끼고 빠져나온 사람인데 와 얘네는 진짜로 무대하는구나 느껴지고 솔직히 난 연예인들이 다 진짜라고 생각 안 하거든ㅋㅋㅋ 그래도 방탄은 뭔가 진실되려고 하는 노력이 보여서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생에서는 방탄 보기 글렀으니까 팬들이 전해줘ㅋㅋㅋ 진짜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의 이상으로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 노래로 위로 받는다고... ㄹㅇ 방탄과 나의 미래가 행복하기류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방탄 응원한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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