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방송을 보고 계신 저희 멤버들의 아버지 어머니. 정말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상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게 정말 믿기지 않고, 이 상 부끄럽지 않게 정말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말마다 이렇게 정말 좋은 상 주시는데 정말 제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도 아미분들이 pic.twitter.com/iwuUU1U5Sa
— 김태형 귀여워🥰 (@btsvts_) December 14, 2018
이 상 부분부터 울먹거려 ㅠㅠㅠㅠ 태형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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