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긋한 말투로 법 조항 조목조목 읊는 서준이랑 차트 읽고 살짝 미간 찌푸리는 기준이 상상만 해도 짜릿해 나 이미 죽었다 +도수 낮은 안경+ 단추 하나 푼 셔츠 차림으로 사건 분석 자료 보다가 마시던 커피에 설탕 한 스푼 넣고 한모금 마시는 차서준 세상 짜증나서 투덜거리다가 애기 환자 보자마자 방긋방긋 웃으면서 애기한테 오늘은 많이 안아파요? 라고 묻는 차기준 상상해봐 짜릿하지 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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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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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한 말투로 법 조항 조목조목 읊는 서준이랑 차트 읽고 살짝 미간 찌푸리는 기준이 상상만 해도 짜릿해 나 이미 죽었다 +도수 낮은 안경+ 단추 하나 푼 셔츠 차림으로 사건 분석 자료 보다가 마시던 커피에 설탕 한 스푼 넣고 한모금 마시는 차서준 세상 짜증나서 투덜거리다가 애기 환자 보자마자 방긋방긋 웃으면서 애기한테 오늘은 많이 안아파요? 라고 묻는 차기준 상상해봐 짜릿하지 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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