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보일때가 너무 소름돋아. 자식때문에 일기까지 다 읽었으면서 우리애는 다르다고 생각하는거. 자식때문에 자기 허리까지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은 의사한테 맡기는거 등등. 사람이 저렇게 까지 할 수 있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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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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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보일때가 너무 소름돋아. 자식때문에 일기까지 다 읽었으면서 우리애는 다르다고 생각하는거. 자식때문에 자기 허리까지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은 의사한테 맡기는거 등등. 사람이 저렇게 까지 할 수 있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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