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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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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시우민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수호: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팀을 이끌어줘 고마워. 지난해에는 첸과 백현을 이끌어서 첸백시 활동을 하느라 고생 많았어. 형을 항상 응원하는 거 알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백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 맏형인데도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멤버들과 융화하려고 노력하는 형이라서 정말 좋아. 멤버들이 지칠 때마다 ‘파이팅’하게 도와줘서 고마워. 

 

첸: 시우민 형은 저에 대해 너무 잘 알아요. 심지어 제게 이런 말을 하기도 해요. “네가 너에 대해 뭘 알아? 내가 너보다 널 잘 알아’라고요. 형,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첸이라는 사람을 조금 더 지켜봐줘. 

 

찬열: 시우민 형과 저는 숙소도, 관심사도, 성향도, 다른데, 둘이 엄청 잘 맞아요. 서로 전혀 다른 사람들인데 오히려 반대라서 케미가 잘 맞을 때가 있잖아요. 시우민 형과 제가 그래요. 형에게 얘기하고 싶은 건 딱 한 가지예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 

 

디오: 시우민 형, 항상 맏형으로 중심을 잘 잡아줘서 고맙습니다. 

 

카이: 형이 맏형이라 너무 든든해. 형이 항상 ‘나이가 많아서 힘들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으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세훈: 시우민 형이 요즘 애교를 부린다고 해야 하나. 점점 귀여워지는 거 같아요. 형, 엑소의 애교 담당을 맡아줘서 고마워. 덕분에 내가 부담이 덜해. 사실 시우민 형이 무대 뒤에서는 엄청 남자다워요. 무대 위에서는 팬분들을 위해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To. 수호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수호가 리더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어요. 그 짐을 제가 좀 덜어주고 싶은데, 맏형으로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요. 그래도 이제는 말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수호야, 이제 그 짐을 내게 좀 넘겨도 돼. 책임감을 조금 나눠줘. 그리고 지금까지 엑소를 리드해줘서 고마워. 

 

백현: 내가 장난이 심한데도 항상 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고민이 있을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고민해준 것도 고마워. 수호 형이 엄청 노력형이에요. 그 모습도 정말 보기 좋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첸: 5년 동안 개성 강한 엑소 멤버들을 이끌어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워. 나 같으면 못했을 걸 아니까 더 대단하다고 인정해요. 

 

찬열: 수호 형은 제가 고민을 가장 많이 상담하는 상대예요. 형, 내가 그만큼 형을 좋아하는 거 알지? 앞으로는 서로 의지가 되는 사이이면 좋겠어. 왜냐하면 형은 내게 의지할 때가 거의 없잖아. 형도 내게 의지해주기를 바라. 

 

디오: 수호 형, 늘 멤버들의 어리광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카이: 리더로서 멤버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신경 써줘 고마워. 항상 멤버들을 깊이 생각해주는 마음을 느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세훈: 리더여서 힘든 점이 많을 거예요. 얼마나 큰 부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는지 내가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줘. 

 

 

To. 백현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백현이는 멤버 중 가장 똑똑하고 끼가 많고 센스도 좋아요. 엑소의 분위기 메이커죠. 백현아,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만 해줘. 더도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수호: 백현아, 너는 장난이 심한 편이지만 귀여우니까 봐줄게. 뒤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 

 

첸: 백현이는 저뿐 아니라 멤버 모두에게 항상 힘이 되는 존재죠. 다른 멤버들도 제 말에 공감할 거예요.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분위기를 살리는 게 백현이니까요. 

 

찬열: 백현이는 저랑 비슷한 면이 굉장히 많아요. 취향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하고요. PC방도 같이 가고, 볼링장도 같이 갔죠. 백현아, 너랑 지금처럼 재미있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 

 

디오: 엑소의 분위기 메이커 백현,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고, 멤버들을 웃게 해줘서 고맙다. 

 

카이: 백현이 형, 이번 앙코르 콘서트 연습하면서 형이랑 얘기를 많이 했잖아. 형의 조언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어. 엑소 멤버들에게 밝은 에너지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명랑 쾌활 에너지 부탁해. 

 

세훈: 말이 필요 없을 거 같아요.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형이 있어 엑소가 더 끈끈하게 뭉치는 것 같아. 지금의 모습이 변하지 않으면 좋겠어. 

 

 

To. 첸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엑소 멤버 중 첸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많아요. 이제는 말을 하지 않아도 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아요. 형을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엑소에 네가 있어 다행이야. 내 무한 애정, 알지? 

 

수호: 형의 말을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형이 네게 장난칠 때가 많은데, 네가 좋아서 그런 거니까 너도 형에게 편하게 장난쳐도 돼. 네 얘기를 좀 더 들려줘. 

 

백현: 엑소에 비슷한 시기에 합류한 동료예요. 제가 의지하는 친구죠. 첸, 고음 파트 부르느라 힘들지? 궂은일도 웃으면서 해주는 너, 밝은 에너지로 멤버들을 챙겨줘서 고마워 

 

찬열: 첸은 항상 한결같아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게 있다면 첸을 대하는 제 마음이죠. 첸이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예전보다 더 편해졌어요. 가끔 첸에게 ‘너도 욕심 좀 부려’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만큼 첸을 위하니까요. 그래도 첸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도 지금 그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어줘’예요. 지금의 첸이 너무 좋으니까요. 

 

디오: 내가 진짜 사랑하는 첸, 항상 밝은 모습으로 멤버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눠줘서 너무 고맙다. 

 

카이: 첸 형, 형이 무대에서 고음을 지르면 정말 카타르시스가 느껴져. 나는 언제나 형이 멋있고 자랑스러워. 앞으로도 멋진 무대 부탁해. 그리고 목이 많이 상하지 않도록 목 관리 잘해. 

 

세훈: 형의 긍정 마인드가 항상 존경스러워. 멤버들이 지쳤을 때, ‘천천히 해’라고 말해주는 형의 말에 항상 힘을 얻어. 형에게는 천천히, 하지만 곧게 가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 형 덕분에 팀 분위기가 더 좋아지는 것 같아 늘 고마워. 

 

 

To. 찬열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찬열이는 순수한 남자예요. 가끔 철없어 보일 정도로 순수하죠. 찬열이는 그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잘 모를 거예요. 찬열아, 앞으로도 그 순수함을 유지하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도 작곡 작업 더 열심히 해서 엑소 노래를 만들어줘. 기대할게. 

 

수호: 찬열이는 멤버들을 아끼는 마음이 요즘 부쩍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찬열아, 언젠가 네가 만든 음악으로 무대에 서고 싶다. 

 

백현: 찬열이는 저랑 죽이 잘 맞는 친구예요. 마음이 약해서 항상 걱정이에요. 마음 약한 찬열아, 나는 네가 다른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다칠까 봐 걱정돼. 

 

첸: 찬열이는 모두에게 항상 편안한 친구 같은 멤버죠. 엑소 멤버로 만나 지금까지 한결같이 대해준 것, 항상 단짝 친구로 있어줘서 고맙다. 

 

디오: 항상 내 옆에서 기타를 쳐줘서 고맙다. 

 

카이: 언제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멤버들을 힘내게 해줘서 고마워. 맛있는 음식 많이 사주는 것도 고맙고. 사랑해, 형. 

 

세훈: 찬열이 형은 굉장히 쿨해요. 별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멤버들에게 가장 선물을 많이 하는 멤버예요. 그만큼 엑소를 아끼는 거겠죠. 그동안 말은 못했지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To. 디오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디오는 최근에 웃는 모습이 많아져서 보기 좋아요. 언제나 멤버들을 배려하고 신경 쓰는 친구죠. 우직해요. 엑소 스케줄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일이 많아 힘들 텐데 지금까지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앗어요. 근데 디오야, 힘들다면 힘들다고 해도 괜찮아. 이제 좀 힘든 내색을 해도 좋을 것 같아. 

 

수호: 디오야, 네가 날 좋아해서 내게 장난치는 걸 다 알고 있다. 네 인생을 응원한다. 네 땀과 눈물도 응원해. 

 

백현: 디오는 줏대 있는 친구죠. 자신의 신념이 확실한 친구라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라. 디오야, 너 자신을 믿고 살면 좋겠어. 누가 뭐래도, 네가 믿는 그것이 정답일 거야. 

 

첸: 디오는 정말 든든한 친구예요. 힘들 때 디오가 한마디 해주면 힘이 나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항상 의지하게 돼요.  

 

찬열: 디오와 공통 관심사가 생겼어요. 게임도 하고, 최근에는 골프도 같이 하러 다니거든요. 디오에게도 더 바라는 게 없어요. 지금도 너무 든든한 친구니까요. 디오야, 지금처럼만 우리 서로 잘 지내면 좋겠다. 

 

카이: 디오 형, 공연 준비하랴 연기하랴 많이 힘들 텐데 항상 멤버들과 시간도 함께 보내고, 진심을 다하는 것이 굉장한 일인 것 같아. 언제나 사랑해, 형. 내가 형을 제일 사랑하는 거 알지? 

 

세훈: 디오 형이 굉장한 무심한 성격이에요. 그런데 누군가 먼저 다가가면 곁을 내주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먼저 형에게 다가가니까 형도 제게 와주더라고요. 요즘은 디오 형이 제게 먼저 장난칠 때도 있어요. 

 

 

To. 카이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카이는 엑소 멤버 중 가장 열정적인 친구예요. 카이야, 네가 하는 일이 다 성공하기를 바란다. 네게는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잠재되었다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어. 네가 노력한 만큼의 큰 결실을 맺을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랄게. 

 

수호: 카이야, 너는 춤출 때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져. 우리가 서로 알고 지낸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 우리 우정이 변치 않기를 바라. 

 

백현: 카이는 엑소의 중심이죠. 엑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는 멤버라서 항상 고마워요. 카이야,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너를 기대한다. 우직하게 네 길을 걷기를 바라. 

 

첸: 카이는 많이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에요. 밖에서는 어른스러운데 멤버들에게는 많이 의지하는 성격이죠. 카이야, 형이 많이 챙겨줄게. 

 

찬열: 카이는 원래 친했는데, 최근에는 정말 친형제 같아요. 남자들은 친해지면 서로 막 대할 때가 있는데, 카이와 제 사이가 지금 딱 그래요. 카이가 요즘 저를 막 대하는데 기분이 하나도 안 나쁘거든요. 그런 걸 보면 ‘우리가 정말 편한 사이가 됐구나’라고 느껴요. 카이야, 네가 있어 나는 너무 좋다! 

 

디오: 연습실의 리더, 카이. 멤버들의 게으름을 잡아줘서 고맙다. 카이가 평소엔 제일 게으른데, 연습할 때는 제일 부지런해요. 

 

세훈: 최근 훨씬 더 가까워졌어요.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서로를 더 많이 알게 되었죠. 의리로 뭉친 사이예요. 카이 형, 아직 모자라. 우리는 조금 더 가까워져야 해. 

 

 

To. 세훈 

엑소가 엑소에게 하는 말들 | 인스티즈

 

 

시우민: 세훈아, 항상 형들을 좋아해주고 아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이 형들을 잘 케어해다오. 이제 형들을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는 것 같아.  

 

수호: 친동생 같은 막내, 세훈아. 네가 성장하는 데 형이 작지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 

 

백현: 세훈이는 굉장히 의리가 있어요. 최근 멤버들이 더 끈끈하게 단합한 계기를 만들어준 멤버도 세훈이에요. 겉으로는 무심한 척해도 항상 뒤에서 우리를 걱정하는 세훈이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첸: 세훈아, 너가 의리왕이야. 네가 짱이야. 형이 진짜 많이 사랑해. 

 

찬열: 세훈이에게는 정말 할 말이 없어요. 평소 너무 많은 얘기를 나눠서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고, 더 해줄 말도 없어요. 서로를 잘 아는 멤버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죠. 그만큼 객관적 눈으로 서로에 대해 얘기해줄 수 있으니까요. 

 

디오: 우리의 의리남, 세훈아. 항상 맏형처럼 멤버들을 끈끈하게 결속해줘서 고맙다. 

 

카이: 세훈아, 우리끼리는 말이 필요 없잖아. 의리,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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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레알 참된 그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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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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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눈물나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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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최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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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디오 찬열 관계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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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최고야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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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ㅠ체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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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왜 울어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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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울컥하네ㅜㅜ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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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얘듀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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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ㅠㅠㅠㅠ최고다 엑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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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들 말 한마디 한마디 너무 따듯해 눈물나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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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룹이야ㅠㅠ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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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엑소 사랑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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