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는 다시는 볼 수 없을 것같은 합칠 수 없다는 뜻이고 활종은 이번 활동 종료의 느낌이라서 어디서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열린결말 같달까... 뭐 다시 합칠 거라는 희망과 기대는 당연히 몇퍼센트 안하지만 마지막에 좋게좋게 헤어지자는건데.. 활종이 해체라는 임팩트가 쌘 언어는 아니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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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는 다시는 볼 수 없을 것같은 합칠 수 없다는 뜻이고 활종은 이번 활동 종료의 느낌이라서 어디서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열린결말 같달까... 뭐 다시 합칠 거라는 희망과 기대는 당연히 몇퍼센트 안하지만 마지막에 좋게좋게 헤어지자는건데.. 활종이 해체라는 임팩트가 쌘 언어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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