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최애없는 올팬이라고 하고 다니거든 그냥 최애를 안만들고싶고 최애없는게 덕질하기 제일 좋은조건이라고 생각해서 근데 유독 사람들한테 욕먹는 멤버가 있어서 계속 신경쓰이고 챙겨주고 싶고 댓글 하나라도 더 달아주고 좋아요도 많이 누르는편이고 갤러리 보면 사진도 많은편이야 사진저장은 얼굴이 내취향이라서 그런거지만 다른건 동정심에서 시작된것같음 왜냐면 이런저런 일이 있기전에는 정말 신경 안쓰던 멤버였거든 심지어 입덕전에 얼굴이 제일 내취향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입덕후에는 관심안갔다가 지금은 아픈손가락이 됐음 물론 그멤버가 잘생겼고 내 취향이고 매력이 많으니까 이렇게까지 하는것도 맞고 완전체 다 같이 있으면 표정같은거 살펴보게 되긴하는데 이 멤버만 뚫어져라 쳐다보진 않아 여러명 다 봄 이게 최애야? 근데 난 이 멤버가 최애라고 할 정도로 얘만 좋은게 아니라 완전체 다 좋은데 최애를 동정심으로 좋아할순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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