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빛? 이런 느낌같아 렌님이 여보세요 부를때마다 운다는 글을 보고 느낀건데 프듀나오기 전부터 돌판에서 여보세요는 유명했잖아 그리고 프듀끝나고 역주행했을때도 그렇고 자신들도 뭐랄까 성공? 뜰수있다는 희망같아보여(느낌) 그 희망이 결국은 이루어진거잖아 그래서 여보세요를 부를때 희망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힘들었으니까 눈물이 나는 거 아닐까? 그냥 나의 생각이야!! 나도 뉴이스트는 잘 몰라도 여보세요는 예전부터 자주 들었던 노래라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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