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숨 듣다가 울고
하루의 끝, 산하엽, 따뜻한 겨울 듣고 울고
우리애들이랑 같이 있으면서 웃고있는 사진 보면서 울었어요..
진짜 빙들 슬픔에 반에 반도 못 느끼겠지만,
어떤 마음일지 상상도 못하지만
진짜 종현님 행복하시길 빌께요ㅠ
우리 빙들도 진짜 힘내요ㅠㅠㅠ
모두가 따듯한 밤 보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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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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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숨 듣다가 울고 하루의 끝, 산하엽, 따뜻한 겨울 듣고 울고 우리애들이랑 같이 있으면서 웃고있는 사진 보면서 울었어요.. 진짜 빙들 슬픔에 반에 반도 못 느끼겠지만, 어떤 마음일지 상상도 못하지만 진짜 종현님 행복하시길 빌께요ㅠ 우리 빙들도 진짜 힘내요ㅠㅠㅠ 모두가 따듯한 밤 보내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