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러 간 그 날 긴 줄을 섰어 그 줄 끝에 네가 있는데 줄이 줄어드는 게 너무 싫더라 한발한발 내딛는 게 너무 힘들더라 결국에 만난 너는 너무 환하게 웃고있어서 나는 아무 말도 못했어 종현아 나에게 행복을 선물한 종현아 아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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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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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러 간 그 날 긴 줄을 섰어 그 줄 끝에 네가 있는데 줄이 줄어드는 게 너무 싫더라 한발한발 내딛는 게 너무 힘들더라 결국에 만난 너는 너무 환하게 웃고있어서 나는 아무 말도 못했어 종현아 나에게 행복을 선물한 종현아 아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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