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시간은 쉴 새 없이 흘러가고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금방 흘렀네요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가끔 나는 당신이 내가 보이지 않는 곳 어디에서 함께 하고 있을꺼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처음 푸른밤을 들었을때 '종현에게 이런면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새로웠고 따뜻한 위로들이 너무 다정했고 사연을 읽으며 같이 웃고 운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아서 깜깜하고 무서웠던 나의 밤이 어느새 정말 푸른밤이 된 것처럼 설레였습니다 나에게 늘 행복만 가져다준 당신이 어디에 있든 늘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훗날 많은 시간들이 흘러 내가 종현의 노래, 라디오를 듣고도 울지 않고 종현의 모습을 보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우리 그때 다시 만나요 너무 고마웠어요 나의 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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