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오늘 새벽 달의 모양도, 차가운 바람의 촉감도 다 느낄 수 있는걸
정말 그 존재로서 고마우신 분이야
오늘 하루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를 안아주시고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어
종현님이 머무른 자리에는 조만간 강하고 예쁜 꽃들이 자라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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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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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오늘 새벽 달의 모양도, 차가운 바람의 촉감도 다 느낄 수 있는걸 정말 그 존재로서 고마우신 분이야 오늘 하루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를 안아주시고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어 종현님이 머무른 자리에는 조만간 강하고 예쁜 꽃들이 자라날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