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스 초기엔 씨피판 멱살 잡고 끌어서 올렸거나 그 씨피판 기조 다지는 데에 지분 좀 있는 연성러들 문체나 분위기, 캐해 많이 따라가더라
걍 쉽게 말하자면 아류가 되게 많이 생기는 편임.. 물론 그런 사람들은 홈이든 포타든 짧게 여닫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기 괜찮더라' 소문 듣고 온 또 다른 금손들은 본인이 정착해서 쓰고 싶은 거 다른 스타일로 쓰고 그럼
그러면서 씨피판 2차 장르 넓어지고 캐해도 좀 더 파이 고르게 가져가고
난 대체적으로 이런 흐름들을 많이 봤는데 내가 간 곳만 그랬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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