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렸다기보단 물들었다가 맞으려나 차차 스며들어서... 전엔 그냥 잘생겼다라고만 생각했었고 영상 종종 보면서는 재밌고 개그랑 웃는 거 매력넘친다하다가 에피파니랑 수록곡 몇 듣다가 음색에 홀려서 출퇴근을 함께하다보니까 매력을 너무 잘 알겠구 스며든 것 같아 물론 자체로도 매력있지만 볼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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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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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렸다기보단 물들었다가 맞으려나 차차 스며들어서... 전엔 그냥 잘생겼다라고만 생각했었고 영상 종종 보면서는 재밌고 개그랑 웃는 거 매력넘친다하다가 에피파니랑 수록곡 몇 듣다가 음색에 홀려서 출퇴근을 함께하다보니까 매력을 너무 잘 알겠구 스며든 것 같아 물론 자체로도 매력있지만 볼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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