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만 바꿔봤는데 너무 국뷔 얘기인 것.... 요번 마마 수상소감때 모습도 생각나고 ㅜㅜ -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형은 내게 남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형은 내게 남자야 형이 누굴 만났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형은 내 남자니까 너는 내 남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남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 보이네요 형답지 않네요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형을 울린다면 그 누가 됐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형은 내 남자니까 너는 내 남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 너 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남자 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돼는거 알아요 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 형은 내 남자니까 너는 내 남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남자라니까 - 특히 이 부분 마마 생각남 ㅠㅠ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 너 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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