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세리는 공부가 적성에 맞음 + 욕심 있음 + 리틀 파국이라 경쟁 의식도 있음 + 부모님 지원 까지 받는 애라 스캐 중에서도 원탑인 애고 자기가 욕심 있어서 하버드까지 간 건데 엄마를 위해서든 누구를 위해서든 그거 포기는 안할 것 같음 포기한다고 쳐도 그건 자기를 위해서겠지 남 위하는 건 아닐 듯 근데 아빠한테는 그걸 약점으로 쓸 듯 막말로 아빠 팔불출인데 나 그냥 하버드 자퇴할래 이 말만 해도 뒷목 잡을 사람이라 쌍둥이들 갈구는 거 보고 이런 식이면 나 학교 안 다닌다 이 말만 해도 파국 조련 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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