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봣어서 그 역덩케의 묘미를 모르는건아니지만 솔직히 흙파먹지않아서 지금이 더 편한건 어쩔수업더라..... 그때는 진짜 내호모관이 세상에서 제일 짜릿하고 만고불변의 진리고 그랫는데.. 그냥얼떨결에 성격으로 왼른정했는데 덩케랑 얼굴합까지 딸려와서 메이저먹고잇어 나는 과거에 왜그렇게 고생을햇지?... 돈방석앉은기분인데 가끔 옛날이 그립긴하지만 돌아가고싶진않은 느낌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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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봣어서 그 역덩케의 묘미를 모르는건아니지만 솔직히 흙파먹지않아서 지금이 더 편한건 어쩔수업더라..... 그때는 진짜 내호모관이 세상에서 제일 짜릿하고 만고불변의 진리고 그랫는데.. 그냥얼떨결에 성격으로 왼른정했는데 덩케랑 얼굴합까지 딸려와서 메이저먹고잇어 나는 과거에 왜그렇게 고생을햇지?... 돈방석앉은기분인데 가끔 옛날이 그립긴하지만 돌아가고싶진않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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