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인이 마음이 너무 이뻐서 내가 감당 할 수가 없어 난 내가 이만큼이면 애들을 사랑하는거겠지 했는데 항상 한발자국 먼저 앞서나가있네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싶다고 케이크 사오는 애가 어디있어 ... 심지어 케이크도 안좋아하면서 .. 사랑해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
종인이 마음이 너무 이뻐서 내가 감당 할 수가 없어 난 내가 이만큼이면 애들을 사랑하는거겠지 했는데 항상 한발자국 먼저 앞서나가있네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싶다고 케이크 사오는 애가 어디있어 ... 심지어 케이크도 안좋아하면서 .. 사랑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