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서지수사건때 소속사일처리하는거랑 대응하는거 그리고 선처해준것때문에 진심으로 소속사를 혐오하고 싫어했다. 뭐 대표가 저렇게 무책임해하면서 소속사놈들때문에 탈덕을고민까지함. 그러다가 팬싸에서 매니저일한번터졌는데 소속사가 그걸 감싸고 덮으려고하는거 명은이 교통사고났는데 덮은거등등때문에 소속사때문에 탈덕을함. 몇년만에 울림이 고소한다는말을보니 재밌고 우습네 평소에는 뭣같이하다가.... 지금 여러가지일때문에 울림을싫어하게되고 내가 속으로 러블리즈를응원하면서 탈소속사라고 계속외치는중 최근에 성희롱도터졌는데 매니저놈이랑 회사스탭들 대응없었다는걸보면 솔직히 고소한다는거 기대하지도않고 이번일로 이미지세탁하는것같은데 평소에하던짓들때문에 소속사행보에 박수처주고싶지가않다. 평소에잘했으면 지수도 상처받을일없고 팬들 속상할일도 소속사에 분노할일도없자나 안그러냐 중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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