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처럼 아예 히트곡 메들리로 갈거면 그렇게 가던가 아님 아예 올해 나온 노래들로 구성하던가 해야 그럴듯한데 올해 노래들 나오다가 갑자기 분위기 비내추럴 몬스터,,,,, 작년도 아니고 전전년도와 전전전전년도 노래를 넣은 의도가 뭔지 모르겠음 비내추럴 몬스터가 별로라는 게 아니라 sm스페셜 무대의 주제를 모르겠다는 거임 메들리 하는 곡들 전부의 공통점이 없으니까 정체성을 잘 모르겠는? 그런.... 거기다 엔시티의 지분이 눈에 띄게 압도적이니까 더 뭔가 음? 싶은.. 아무리 올해 노래 많이 냈다 해도 올해 sm에서 나온 성적 괜찮은 노래가 한 두곡이 아닌데 이것도 엔시티가 많아서 싫다는 게 아니라 다른 노래가 없어서 의아하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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