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예능 황금시간대에 눌러앉아버려서 살렸단 소리가 나오는거 올해 삼사 다 무도 폐지 이후에 포맷 자리잡힌 새예능 없고 개편하면 날라가고 이래서 자리잡은 프로가 없었는데 집사부가 뜻하지 않게 자리를 잡아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거 황금시간대 자리잡기는 애초에 심야보다 훨씬 어려움 광고수익도 내야되는 프로고 퇴근하고 돌아온 시청자도 잡아야되는 시간대임 그 시간대라서 잘되어야 되는게 아니라 잘 되어야 그 시간대 편성이 가능하다는 말 프로그램 존폐위기가 없었다는 거 자체가 잘됐다는 증거고 스브스는 그걸 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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