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는 엠사아나운서에서 있다가 프리선언하고 나갔는데 지금은 대상수상?까지 한 간판엠씨로 되고(물론 엠사컴백에 꽁기한 부분은 있지만 간판까지 간데에는 이유가 있다 생각해서) 전현무는 타사아나운서로 데뷔했다가 프리선언하고 나왔는데 지금은 엠사 대상후보에 간판프로 2엠씨를 하고 있다는거 좀 대단한 것 같음... 박차고나간 사람을 다시 부르게끔 성장한 사람이나 타사출신을 간판엠씨로 우뚝 세울 수 있도록 성장한 사람이나...프리하고 잘되기 힘들다는데 이 둘은 진짜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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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정석이다 vs 트렌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