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나 바닥칠 각오하고 고등학교에 소문내고 병원가서 드러눕고 팻말 들고 있었을거같음 엄마 돌아가시고 연락하지말라는소리듣고 참는게 대단 게다가 버린 아빠의 가족도 무시하고 우쭐대는거보면 어떻게든 ㄱ망하게했을듯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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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나 바닥칠 각오하고 고등학교에 소문내고 병원가서 드러눕고 팻말 들고 있었을거같음 엄마 돌아가시고 연락하지말라는소리듣고 참는게 대단 게다가 버린 아빠의 가족도 무시하고 우쭐대는거보면 어떻게든 ㄱ망하게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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