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상시에 쓰고싶었던 말이었는데 이제 평상시에 여러분들 그리고 저희를 포함해서 청춘을 걷고있는 모두가 사실..길을 걷고 있다보면은 매일 살아가고 있다보면 항상 꽃밭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안타깝게도 그쵸? 또 그냥 가시밭길만 있는건 아니더라고요 그쵸? 또..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저희 인생에 나타나 줬듯이 가끔씩 보이는 소중한 이유들 때문에 계속해서 걸어간다 그렇게 여러분들 혼자뿐만이 아니라 우리들도 그렇게 느낀다 우리 다같이 그렇게 함께 걸어가자! 그런 의미를 좀 담아서 곡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먼저 숙소 들어간다고 해서 보냈더니 한시간만에 작사해서 보냈대... 가사 수정도 안하고 바로 오케이 했다는데 가사 진짜ㅠㅠㅠㅠ모든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