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 라비님 아니였으면 우리몬모가 다칠뻔했다구요 감사합니다 엉엉 지성이도 같이 잡아주구 째니 보호자처럼 잡아준 라비님한테 감사하다고 같이 인사했어 ㅜㅜㅜㅜㅜㅜ pic.twitter.com/OPSFClJhgc— (막콘418)배 뿌¹¹ (@11_wanna510) December 31, 2018 ?s=21 심장아나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