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 최애로 뉴이스트 연생때부터 덕질중인데 애들 사랑 많이 받는거 , 그 사랑받고 행복해하는 애들보는거 너무 좋은데 이런 생각 아예 없이 유명아이돌은 아니였어도 다같이 있는 애들보고 마냥 행복해하던 때로 가끔은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진짜 나쁜거지만,, 애 기분이 이렇니저렇니 애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 저렇게 했으면 좋겠네 이런 얘기들만 오가고 결국 안좋은 소리 듣는건 가만히 있는 애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누굴 겨냥하고 쓴 건 절대 아냐 어느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든 요즘 서로 너무 칼겨누는것 같아서 근데 그게 애한테 절대 좋은게 아니라는거 잘알아서 답답해서 ,, 속상하고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나오네 그냥 민현이가 원하는 대로 모든게 흘러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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