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최대한 앓는 거 자제하고 독방에서 대책 달글들 거의 다 달렸고 메일 총공도 하고 ㅌㅇㅌ에서 사과 및 피드백을 해달라는 해시도 달리고 있단 말이야 근데 진짜 결과는 변화도 없고 같이 달려주는 사람은 점점 소수로 되어가고 벽에 대고 말하는 거 같아서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 심지어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눈막고 귀막고 웅앵웅하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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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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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최대한 앓는 거 자제하고 독방에서 대책 달글들 거의 다 달렸고 메일 총공도 하고 ㅌㅇㅌ에서 사과 및 피드백을 해달라는 해시도 달리고 있단 말이야 근데 진짜 결과는 변화도 없고 같이 달려주는 사람은 점점 소수로 되어가고 벽에 대고 말하는 거 같아서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 심지어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눈막고 귀막고 웅앵웅하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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