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투표팀이면 투표팀 음원총공팀이면 총공팀 이렇게 나눠지는데 엑행연은 투표 독려+ 음원 총공 + 음반 공구+ 기타 팬덤 내 큰 사건에 개입 여기서 문제점이 ★팬덤 내 큰 사건에 개입★임 엑행연이라는 팬덤 대표 팬베이스가 팬덤싸움에까지 개입하는 상황이 자꾸 생기는거 ㅇㅇ "타팬덤의 공격에도 꿋꿋하게 우리를 보호해주는 총대"로 각인되기 시작함 이게 투표같은 거 독려할때 시너지가 나타나는데 저게 그냥 투표 독려를 하는것 보다 "공격받는 내가수를 지켜야해"하는 팬심을 자극해서 화력 모으기가 엄청 쉬워짐 엑행연 좋아하는 팬들은 그래서 좋아함 자극적이어서 화력 잘 모으거든 정상적인 독려계에서는 팩트로 땅땅 밝혀져도 타팬덤 언급 자체를 안함 어그로 끌려서 근데 저기는 팩트도 없는데 타팬덤에 대해 그것도 부정적인 뉘앙스로 끊임없이 얘기한다는거임 여러모로 역대급 팬베이스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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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