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이 아무리 흙탕물에 더러워도 적어도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나 예의는 있는 줄 알았는데 개뿔... 이번 일로 확실히 깨달았음 그리고 이런 거 다 뜯어고쳐놔야 함 아니면 미래에 또 반복될 게 뻔해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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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이 아무리 흙탕물에 더러워도 적어도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나 예의는 있는 줄 알았는데 개뿔... 이번 일로 확실히 깨달았음 그리고 이런 거 다 뜯어고쳐놔야 함 아니면 미래에 또 반복될 게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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