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혜와 동생 차서준(김동희) 앞에서 표정이 굳어진 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그동안 감쪽같이 감춰온 세리의 하버드생이라는 거짓말에 온 가족이 일촉즉발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하며, “세리가 왜 엄청난 비밀을 숨기게 된 건지, 그리고 이를 알게 된 승혜는 어떤 선택을 내릴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