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Every time I look up in the sky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 줘 있잖아 난 네가 아주 가끔씩 무겁게 할 때마다 움칫 널 위로할 손이 난 없네 지금 난 갈 길을 잃은 별 날 당기는 힘은 너 넌 별을 잃은 하늘처럼 떠돌고 다녀 우리가 지난 길이 별자리처럼 나와 너 그 길을 따라서 날 기억해줘
|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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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Every time I look up in the sky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 줘 있잖아 난 네가 아주 가끔씩 무겁게 할 때마다 움칫 널 위로할 손이 난 없네 지금 난 갈 길을 잃은 별 날 당기는 힘은 너 넌 별을 잃은 하늘처럼 떠돌고 다녀 우리가 지난 길이 별자리처럼 나와 너 그 길을 따라서 날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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