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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9/1/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이, 이 시간에 공포 영화요?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 돼.
칠봉1
왜, 너무 어두워서? 이 시간만의 묘미가 있어, 석민아. 같이 느껴 보고 싶은데.
7년 전
글쓴칠봉
아니, 아니... 그, 절대 무서운 건 아니고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지금 공포 영화를 보면 늦게 잘 것 같아서요. 하하, 진짜 절대 무서운 건 아니고오.
7년 전
칠봉1
누가 무섭냐고 물어봤어? 뭐, 무서울 수도 있지. 괜찮아. 영화 끝나면 형이 바로 재워 줄게. 내 목소리 들으면 잠 잘 올 거야. 너랑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래.
7년 전
글쓴칠봉
아니이, 안 무서워요! ... 형, 진짜 봐요? 아니, 아니 물론 나도 형이랑 엄청 오래 있고는 싶은데, 어, 굳이, 어, 무서운걸... 이 시간에... 세 시 이후에 귀신 움직이는 시간이라던데, 아니, 물론 제가 귀신을 믿는 건 아니고요...
7년 전
칠봉1
그게 오전 세 시일지, 오후 세 시일지 어떻게 알고? 날 밝을 때는 귀신이라고 곁에 없으란 법 있나.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위험할 수도 있어. 다른 것도 아니고, 나랑 같이 보는 거잖아. 그래도 무서워?
7년 전
글쓴칠봉
혀엉... 제가 그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혼자 있어요... 아, 아니, 그, 진짜 저 겁 없는 거 아시죠오. 안 무서워요, 그냥, 아... 형... 알겠어요... 이거 많이 무섭대요...?
7년 전
칠봉1
응, 알지. 너처럼 겁이라고는 없는 사람 처음 봐. 그니까 조금이라도 무섭다 싶으면 형 손 잡아도 돼. 알겠지? 음... 평점은 높더라. 팝콘 날린 사람 꽤 있는 것 같던데.
7년 전
글쓴칠봉
아아... 팝콘을 날린 사람... 하하... 그럼, 볼까요...? 저 겁 없어서, 어, 형 손잡을 일 없을 수도 있어요! 형은 무서운 거 많이 좋아해요...? 가끔 보면 찾아서 보는 것 같던데...
-
이름 알려주세요! (*´꒳`*)
7년 전
칠봉1
좋아하는 것까진 아닌데, 새벽엔 종종 생각나서 찾아보는 편. 근데 석민아, 형 손 생각보다 따뜻해. 잡아 줘. 일부러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사람 말 무시할 건 아니지?
-
원우요.
7년 전
글쓴칠봉
아아... 네에, 형 손 따뜻하네요... 아, 깜짝이야! 뭐, 뭐 갑자기 저렇게 놀래키고 그런대요... 아, 심장이야... 형, 그, 절대 무서워서 이러는 게 아니고 그냥 놀란 거예요, 하하, 알죠? 형은 어떻게 하나도 안 놀라네요...
7년 전
칠봉1
이쯤 상영하는 공포 영화들은 다 패턴 비슷하거든. 잠잠하다 싶으면 튀어나오는 거 하나씩은 있어. 음, 근데 손 너무 꽉 잡은 거 아니야? 예쁘긴 하네.
7년 전
글쓴칠봉
아, 아, 죄송해요... 제가 너무 꽉 잡았죠... 더, 더우실 텐데 손 놓을까요...? 예뻐요...? 저, 저 귀신... 요? 아, 아, 왜 또 나와아, 아아! 혀엉... 살려줘요...
7년 전
칠봉1
귀신 같은 건 취향 아니야, 나. 손 예쁘다고. 그니까 놓지 마. 정 못 보겠으면 눈이라도 가려 줄까? 안아 줄 수도 있어. 말만 해.
7년 전
글쓴칠봉
저, 저 때문에 집중 못 하시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아니에요, 볼 수는 있는데... 제, 제가 무서우, 아니, 놀라면 형 좀 안을 수도 있어요... 이게 무서운 게, 아니라, 엄마야, 징그러어...
7년 전
칠봉1
너 보는 것도 재밌기만 한데, 뭐. 와... 좀 징그럽긴 하다. 팔이 어떻게 저런 식으로 꺾이지. 한쪽 눈이라도 있었으면 보기 괜찮았으려나. 그치, 석민아.
7년 전
글쓴칠봉
저 보는 거 하나도 재미없을 텐데... 아니, 아니, 그렇게 상세하게 말씀 안 해주셔도 돼요오... 아, 아, 왜, 계속 놀래키는 거지... 저, 저는 진짜 나오는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아, 진짜 놀래라... 죄송해요, 갑자기 안아서...
7년 전
칠봉1
괜찮아. 너만 편하다면 이대로 계속 있어도 돼. 으음... 주인공이 방심한 사이를 노린다고 해야 하나? 어, 지금처럼. 곧 뭐 하나 나온다. 내가 장담할게.
7년 전
글쓴칠봉
뭐, 뭐 나오는 거 지나가면 말해주세요... 왜, 왜 귀신은 자주 나와서어... 사람 놀래키기나 하고오, 미워 죽겠어요 진짜아... 지, 지나갔어요...?
7년 전
칠봉1
아직이요. 아무리 그래도 너무 미워하진 마. 쟤네가 들으면 몰래 너 쫓아갈지도 몰라. 이름 모를 인간이 우리를 흉봤다고 하면서... 아, 나온다. 눈 감아.
7년 전
글쓴칠봉
헉, 진짜 그럼 어떡하지... 제, 제가 흉봐서 죄송해요... 너무 놀라서어... 제발 저 찾아오지 마세요... 혀엉, 무서워졌어요... 저 찾아오면 어쩌죠? 아, 아, 소리로도 놀래키네... 아, 무서워... 지금은 지나갔어요...? 눈 떠도 돼요...?
7년 전
칠봉1
어떡하긴, 나랑 계속 붙어 있어야지. 그럼 함부로 건들진 않을 거야. 걱정 마. 와... 이번엔 스크린 한가득 나왔어. 목도 돌아간다. 쭉 감고 있어야겠는데?
7년 전
글쓴칠봉
아, 혀엉, 그렇게 자세히 얘기 안 해주셔도 돼요오... 아아, 상상했어... 형 이거 대체 언제 끝나요...? 영화 시작한 지 하루는 지난 것 같은데에...
7년 전
칠봉1
하루 종일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니. 실컷 보다 가겠네. 눈 뜨고 싶으면 떠도 되는데, 좀 다른 의미로 놀랄지도 몰라. 지금은 나밖에 안 보일걸.
7년 전
글쓴칠봉
귀신 나오는 영화 실컷 보는 게 뭐가 좋아요오... 가끔 보면 형도 완전 특이해. 어어... 형, 어, 너무 가깝다, 불편하죠... 죄송해요... 가까이서 보니까 형 더 잘생겼네요.
7년 전
칠봉1
너 이러는 거 실컷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한 거였고, 눈 감은 사이에 몸 더 붙인 것도 나야. 죄송해하지 않아도 돼. 칭찬은 고맙게 들을게.
7년 전
글쓴칠봉
어, 어... 저 이러는 거요...? 완전 재미없을 것 같은데... 맨날 놀라기만 놀라고, 겁만 먹고... 형 진짜 잘생겼어요, 아, 근데, 아아, 왜, 소리가, 갑자기, 엄마야... 혀엉, 저 눈 더 감고 있을래요...
7년 전
칠봉1
귀엽기만 한데... 그래, 괜찮아질 때까지 감고 있어. 아주 무시무시한 귀신이 지하에서부터 기어 오고 있으니까. 아, 발이 없구나. 저런.
7년 전
글쓴칠봉
아, 혀엉... 나 놀리는 거죠오. 전원우 미워어... 눈 감고 있어도 다 상상이 가요오... 무서워어, 저 오늘 못 자면 다 형 책임이야아... 아아, 소리, 너무 크다... 아, 심장이야...
7년 전
칠봉1
형이 재워 준다니까. 필요하면 귀도 막아 줄게. 내 목소리만 들리면 괜찮지 않을까? 영화 얘기는 안 하면 되잖아, 그치. 어제 만난 고양이 얘기 해 줄게.
7년 전
글쓴칠봉
치, 그럴 거면 영화는 왜 틀어놔요오... 나 겁 많은 거 알고 일부러 같이 보자고 했죠, 맞죠. 미워 죽겠어어... 고양이... 귀엽겠다... 어땠는데요? 또 츄르 줬어요?
7년 전
칠봉1
미워하지 마. 말 그대로 같이 있고 싶었을 뿐이야. 음... 삼색 고양이인데, 처음 본 것 치고는 금방 친해졌던 것 같아. 츄르는 없어서 그냥 쓰다듬기만 했어. 고롱고롱. 너무 귀엽더라.
7년 전
글쓴칠봉
같이 있는 건 좋은데에, 공포 영화는 나빴어요... 무서워어... 헉, 삼색 고양이... 대박... 저도 보고 싶어요. 사람을 잘 따르는 애였나 봐요, 아, 진짜 귀엽겠다.
7년 전
칠봉1
미안. 다음엔 직접 골라 주는 영화 보자고 할게. 약속. 아, 날이 쌀쌀해서 그런지 품으로 자꾸 파고들었어. 야옹야옹 울다가도 만져 주면 손바닥에 머리 들이밀고. 보여 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7년 전
글쓴칠봉
몰라요오, 확 형이랑 영화 안 볼까 봐아. 요즘 날이 추운데, 애기들 추운 거 아닌가 걱정이에요... 사진이라도 하나 찍어서 오지. 형이 얘기해주니까 더 궁금해졌어요. 우연히 보고 싶다.
7년 전
칠봉1
막상 얘기 안 꺼내면 서운해할 거면서. 다행히도 근처에 누가 만들어 놓은 집 하나 있더라. 거기서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긴 한데... 사진보다는 직접 보는 게 제일이지. 날 밝으면 산책 겸 고양이들 찾으러 갈래?
7년 전
글쓴칠봉
치, 형은 날 너무 잘 알아요. 다행이다, 몸 녹일 곳이라도 있어서... 네에, 날 밝으면 고양이들 찾으러 가요. 츄르 완전 많이 가져가요, 사료랑. 애들 배고프면 안 되니까아. 아, 고양이 생각하니까 행복해졌어요.
7년 전
칠봉1
잘 알고 싶어서 노력한 거지.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고. 츄르도 챙기고, 생수도 좀 들고 가자. 수분 공급도 중요한 일이거든. 가끔 보면 나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
7년 전
글쓴칠봉
츄르랑 생수, 네에 알겠어요. 사실 원래는 강아지를 훨씬 더 좋아했는데, 형이 고양이 좋아하는 거 보고 고양이가 조금 더 좋아졌어요.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가끔 보면 형보다 고양이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오.
7년 전
칠봉1
고양이가 귀엽다는 건 나도 정말 공감하는데, 나보다 더 좋다는 건 너무했어. 동네 고양이들 다 데리고 어디 숨어 버릴까, 그냥. 그럼 내 생각 좀 더 해 주려나.
7년 전
글쓴칠봉
고양이 다 데리고 숨을 거예요? 그거 완전 대장 애옹이 같은 생각인 것 같아요. 귀여워어... 에이, 저 맨날 형 생각만 하는 거 알면서어.
7년 전
칠봉1
귀여울 것도 없다. 적어도 지금은 눈에서부터 고양이밖에 안 보여서 하는 말이야. 당장 네 앞에 있는 건 나인데, 응? 나만 봐 줘.
7년 전
글쓴칠봉
형 귀여운 거 형만 모르는 것 같은데에... 당연히 형만 보죠. 아, 진짜 전원우 귀엽다아. 옛날에는 제가 고양이한테 질투했었는데... 형은 모를 거예요, 완전 꼭꼭 숨겼거든요, 부끄러워서. 이제는 반대네. 귀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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