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런모습
이런모습만을 생각했다면 오산임ㅋㅋㅋㅋㅋ
실상은 그저 집사와 강양이얔ㅋㅋ
엉뚱한 강양이에 고통받는 남준...
((고통))
(((고통)))
((((고통)))) 그러나 한방이면 정리됨
(시무룩)
하...(강양인생 힘들어..( •᷄ɞ•᷅)
방황하는 남준의 손,,,
가끔 역효과도 있음
그래서 조심조심하는 집사와..
그런거 없는 강양... 그리고 평소 스윗한 말을 자주하는 남준.. 그래서인지 지민 '모에화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그의 전적들..
(찾으면 더 있음)
그리고 그 이전에 지민이 붙여준 별명..
훗
?s=19 그리고 오늘자 앙팡맨ㅋㅋㅋㅋ앙팡들고 지민에게 갔는데 지민이 없음ㅋㅋㅋㅋ??..어리둥절...
원래 안무임ㅋㅋㅋㅋ
이제 카감도 피해다니는 강양이ㅋㅋㅋㅋ
그리고 어제ㅋㅋㅋ(볼꼬집 또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뽀짝뽀짝 좌충우돌 집사와 강양이얔ㅋㅋㅋ
가끔 은근슬쩍 반란을 꿈꾸는것 같지만..
그래도 집사 말을 제일 잘들음(잘키운 강양이 10 고양이 강아지 안부러움ㅇㅇ)
진짜 주니미니 너무 관계성 귀여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