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스러움. 인위적이거나 부조화의 느낌이 1도 없음 (당연하지 태어날 때부터 잘생긴 자연미남이니까) 2) 이목구비 뜯어보면 겁나 화려한데 전체적으로는 착하게(?) 잘생김. 잘생김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까리하거나 쎄보이는 잘생김이 아니라 착하고 순둥한 느낌이 강함 3) 처연한 분위기. 이게 진짜 엄청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것 같은데 그냥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입술 모양 때문에 그런지 처연해 보임. (망국의 왕세자 느낌) + 이래서 우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으로 더 맴찢이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