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엔시티
사랑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잖아.. 바라만 봐도 좋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웃었으면 좋겠고... 남들에게 애들 인정받고 칭찬받으면 내 어깨가 더 올라가는... 어쩌면 육아덕질 같기도 한게 애들 사랑하는 맘인데... 애들 따라 다니면서 사생짓 하는 팬들 애들 얼굴 보겠다고 질서는 난장판이라 오히려 애들 얼굴에 먹칠하는 팬들 팬이라면서 덕질의 기본인 스밍도 안하면서 강요하지 말라는 팬들 피해만 줄꺼면 팬질은 왜 하는걸까... 그런 행동들이 애들을 더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한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난 애들이 지쳐서 어느순간 떠날까봐 무서워져서... 어쩌면 한국에서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해??
인스티즈앱
아까 해찬이 시즈니들 조금이라고 웃게해보겠다고 못생긴 밤티 머리띠 쓰고 등장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