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죽죽 카드를 긁는다 백현이를 사랑은 하고 앨범은 푹푹 쌓이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브이앱을 본다 쇼케를 보면서 생각한다 백현이와 나는 해가 쨍쨍 비치는 낮 5호선을 타고 엑소 플래닛에 가자 어디든 천국인 올공으로 가 콘서트를 보자 빚이 푹푹 쌓이고 나는 백현이를 생각하고 백현이가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앞에 고조곤히 와 무대를 한다 콘서트에 가는 것은 쇼케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쇼케이스같은건 좁아서 안가는 것이다 눈물은 푹푹 쌓이고 아름다운 백현이를 나는 사랑하고 어데서 유스케 다녀온 팬들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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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응모햇는데 그날수학여행가는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