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듀들하고 달렸던 그때가 너무 그립다 그때 진짜 지옥과 천국을 오가고 엄청 간절했었는데.. 그렇게 힘들었으면서도 그냥 그때 독방에서 엄청 달리던 시절이 그리워서 오랜만에 독방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