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물의 삶을 주제로한 극이라던가 시대극같은거말야 그런 극은 진짜 아는만큼 보이는거같아 물론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극을 봐도 이해는 가지만 막 열심히 그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서 극을 보면은 느낌도 확실히 다르고 보고나서 오는 감동도 더 크고 어떤 장면은 더 깊게 다가오고 그런거같아! 내가 마리앙이랑 엘리 볼때 그랬거든.. 둘다 자첫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신나는 맘으로 봤는데 계속 기억에 남아서 호떡들 후기도 읽어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나랑 어떻게 다르게 느꼈는지도 보고 인터넷에서 그 시대는 어땠고 그 인물의 삶이 어땠는지 막 찾아보고서 자둘 했을때 정말 느낌이 확 달랐어!! 아는만큼 보이는게 맞는거구나 싶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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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은 본진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