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연극/뮤지컬/공연
개연성이 0인데 넘버가 취향인듯 취향이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알아서 끌고 나가는 극인듯...
페어 본인 취향에 잘 맞게 맞춰야지 아니면 극극불호 뜰 수 있을듯
종일반 했는데 공연시간이 짧아서 힘들진 않더라
애배님한테 머리채 잡혀서 보았지만 자셋까진 글쎄..하지만 다른 애배님 못 봐서 한번 더 볼까 싶긴함
| 이 글은 7년 전 (2019/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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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연극/뮤지컬/공연 개연성이 0인데 넘버가 취향인듯 취향이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알아서 끌고 나가는 극인듯... 페어 본인 취향에 잘 맞게 맞춰야지 아니면 극극불호 뜰 수 있을듯 종일반 했는데 공연시간이 짧아서 힘들진 않더라 애배님한테 머리채 잡혀서 보았지만 자셋까진 글쎄..하지만 다른 애배님 못 봐서 한번 더 볼까 싶긴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