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승석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승연이 마지막 말이 '내가 말했잖아, 어떻게든 살아남으라고.'인데 정말 너무 가혹해.. 승연이는 또 우석이를 구하고선 목숨을 잃었고, 우석이는 또 혼자 살아남은 현실을 딛고 승연이 말대로 살아가야 하는 거잖아. 둘이 같이 죽는 것보다도 잔인한 배드 엔딩 같다 새드를 넘어선 배드 ㅜㅜ 👉야설 승석으로 환생❗ 으로 정신 승리하려고 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더 슬프다... 아예 기억 조작을 해야겠어. 둘이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