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ㄱ국뷔
“…음….”
아득하게 작은 신음을 낸 정국의 눈가가 순식간에 붉어졌다. 심장이 쿵 떨어지는 것을 느꼈으나 섣불리 움직이지는 않았다. 눈앞에 잠들어 있는 태형은 아까와 달리 눈부시게 아름다운 열아홉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자는 모습이...예쁘네요"

“오십 년만 더 있어달라고 했잖아요. 그것도 나한텐 너무 짧은 시간인데.”
깬다.......또 읽으러가야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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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ㄱ국뷔 “…음….” 아득하게 작은 신음을 낸 정국의 눈가가 순식간에 붉어졌다. 심장이 쿵 떨어지는 것을 느꼈으나 섣불리 움직이지는 않았다. 눈앞에 잠들어 있는 태형은 아까와 달리 눈부시게 아름다운 열아홉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자는 모습이...예쁘네요"
“오십 년만 더 있어달라고 했잖아요. 그것도 나한텐 너무 짧은 시간인데.” 깬다.......또 읽으러가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