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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개강날! '현대사회와 사랑'이라는 뚫기 어려운 과목 수강신청을 해내고 첫 수업을 가는날이다. 이 과목은 우리학교 명실상부 최고의 교양..과제로 데이트를 하고 레포트를 쓰는 사실은 최고의 커플메이커 교양이다 첫수업에 설레는 맘으로 들어와서 앉아있는데 본격적으로 수업을 하기전에 반학기동안의 파트너를 고르고 시작한다고 한다. 파트너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체적으로 선택하는건데 이번 학기 첫번째 파트너는 남자분들이 명찰에 본인이 있을 위치와 이름을 써놓고 약간의 시간동안 여자분들에게 그린라이트 눈빛을 보내고 그 위치에서 파트너를 기다리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오글거리는 방법이지만 그렇게 한다니깐 또 열심히 눈을 굴리며 다른 남자분들을 한명씩 쳐다보는 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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