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형이 얼굴 매일 쓰다듬어주고 싶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지금까지 잘해 왔다고, 늘 그랬던 것처럼 잘 해낼 거라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온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이곳에선 차마 닿지 않을 위로까지 가득히 담아 널 쓰다듬고 토닥이고 사랑해주는 멤버들이 고마워. pic.twitter.com/NKHhEJwJZV
너무 사랑스러워..
| 이 글은 6년 전 (2019/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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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형이 얼굴 매일 쓰다듬어주고 싶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지금까지 잘해 왔다고, 늘 그랬던 것처럼 잘 해낼 거라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온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이곳에선 차마 닿지 않을 위로까지 가득히 담아 널 쓰다듬고 토닥이고 사랑해주는 멤버들이 고마워. pic.twitter.com/NKHhEJwJZV 너무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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