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팬으로 시작했다가 타멤들 다 스며들어서 17년 연말이랑 부메랑쯤엔 찐올팬이었다가(이니슾2마넌 롯리포카 부메랑8명정도풀셋~원래 앨범 2장씩만 사고 그 이상은 부담되어서 더 못사고.. 이런거 다 모으고 그랬찌..) 작년 10월달에 혼코노 가서 뷰티풀 부르고 펑펑 운뒤로(심지어 다음곡 너의이름은이었음) 최대한 타멤 떡밥 안보고 다시 개인팬 됐단 말야. 끝나고 힘들기 싫어가지구.. 근데 앙그래도 찐막전날부터 뜨는 영상마다 와나블 울고 있어서 나도 따라서 펑펑 울었는데 우리 워너블 사랑합니다 뜨고나서 엄청엄청 후회했었어.. 구냥 11명 다 끝까지 맘편히 좋아하고 맘편히 앓을걸... 지금은 최애덕질만 하고 있긴 하지만 난 진짜진짜 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물론 지금도 잘되고 있지만 진짜 난 그 때로 돌아간다면 11명 앓을거야...8ㅁ8 진짜 우리원 다 사랑해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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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